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서브메뉴 바로가기
HOME
LOGIN
PORTAL
발전기금
LANGUAGE
ENGLISH
CHINESE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검색
대학정보
대학정보
대학소개
이념
역사
연혁
교육목표/인재상
개교 50주년
아주비전 5.0
홍보영상
대학상징
상징
UI
50주년 엠블럼/슬로건
전용서체
캐릭터
UI 다운로드
대학현황
대학기구
규정
통계
대학정보공개
총장실
인사말
약력
연설문
총장레터
동정
역대총장
캠퍼스 안내
캠퍼스맵
오시는길
교내전화번호↗
학교법인
이사장
연혁/조직
이사회
입학
입학
대학
학부 입학(입학처)↗
외국인 입학↗
대학원
대학원
진행중인 모집요강
교육
교육
대학
대학
대학원
대학원
부설교육
부설교육
열린교육
Open Source Education↗
AUT
AUT Introduction
AUT Activities
연구/산학
연구/산학
연구현황
주요 연구성과
연구자검색↗
연구뉴스레터
연구업적물 AURORA↗
관련사이트
산학협력단/연구정보처↗
RISE 사업단↗
창업지원단↗
4단계 BK21사업
혁신융합원↗
G-램프(LAMP) 사업단↗
연구기관↗
연구윤리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세미나/포럼
학사지원
학사지원
학사일정
등록/장학
등록금
장학생 선발
교내장학
교외장학
학자금대출
아주동행 긴급장학
학사정보
교육과정
수강신청
수업
학적
비교과프로그램
전공자율선택제
학사자료실
다시듣고 싶은 명강의
함께하고 싶은 나의 교수님
학사Q&A
요람/규정집
요람
규정집
대학생활
대학생활
학생지원
종합지원센터
커리어
장애학생지원실↗
보건진료소
학생상담
성평등상담소↗
인권상담소↗
병무
시설이용
생활관
교내식당
체육시설
편의시설
학교버스
중앙도서관↗
무선인터넷 안내
증명서 발급
증명서신청/발급 안내
인터넷우편발송 신청/조회
인터넷증명서 즉시발급
교육비납입증명서 출력
학생문화
학생기구
학보사↗
영자신문사↗
교육방송국↗
스마트캠퍼스
소개
학생증
아주광장
아주광장
공지사항
일반공지
장학공지
캘린더
미디어센터
Ajou News
학생 활동·수상 소식
교내소식
아주인칼럼
아주인사이트/웹진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학교에 바라는 글
아주교차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청탁금지법
검색 열기
통합검색
검색어 입력
검색
모바일 메뉴 열기
HOME
LOGIN
PORTAL
발전기금
대학정보
대학소개
이념
역사
연혁
교육목표/인재상
개교 50주년
아주비전 5.0
홍보영상
대학상징
상징
UI
50주년 엠블럼/슬로건
전용서체
캐릭터
UI 다운로드
대학현황
대학기구
규정
통계
대학정보공개
총장실
인사말
약력
연설문
총장레터
동정
역대총장
캠퍼스 안내
캠퍼스맵
오시는길
교내전화번호↗
학교법인
이사장
연혁/조직
이사회
입학
대학
학부 입학(입학처)↗
외국인 입학↗
대학원
대학원
진행중인 모집요강
교육
대학
대학
대학원
대학원
부설교육
부설교육
열린교육
Open Source Education↗
AUT
AUT Introduction
AUT Activities
연구/산학
연구현황
주요 연구성과
연구자검색↗
연구뉴스레터
연구업적물 AURORA↗
관련사이트
산학협력단/연구정보처↗
RISE 사업단↗
창업지원단↗
4단계 BK21사업
혁신융합원↗
G-램프(LAMP) 사업단↗
연구기관↗
연구윤리
기관생명윤리위원회
세미나/포럼
학사지원
학사일정
등록/장학
등록금
장학생 선발
교내장학
교외장학
학자금대출
아주동행 긴급장학
학사정보
교육과정
수강신청
수업
학적
비교과프로그램
전공자율선택제
학사자료실
다시듣고 싶은 명강의
함께하고 싶은 나의 교수님
학사Q&A
요람/규정집
요람
규정집
대학생활
학생지원
종합지원센터
커리어
장애학생지원실↗
보건진료소
학생상담
성평등상담소↗
인권상담소↗
병무
시설이용
생활관
교내식당
체육시설
편의시설
학교버스
중앙도서관↗
무선인터넷 안내
증명서 발급
증명서신청/발급 안내
인터넷우편발송 신청/조회
인터넷증명서 즉시발급
교육비납입증명서 출력
학생문화
학생기구
학보사↗
영자신문사↗
교육방송국↗
스마트캠퍼스
소개
학생증
아주광장
공지사항
일반공지
장학공지
캘린더
미디어센터
Ajou News
학생 활동·수상 소식
교내소식
아주인칼럼
아주인사이트/웹진
커뮤니티
자유게시판
자료실
학교에 바라는 글
아주교차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청탁금지법
모바일 메뉴 닫기
KOREAN
ENGLISH
CHINESE
아주광장
HOME
아주광장
대학정보
입학
교육
연구/산학
학사지원
대학생활
아주광장
미디어센터
공지사항
캘린더
미디어센터
커뮤니티
Ajou News
Ajou News
학생 활동·수상 소식
교내소식
아주인칼럼
아주인사이트/웹진
Ajou News
Total
3854건
,
244
/
322
게시글 검색
검색분류선택
전체
제목
내용
검색어
검색
938
손태식 교수·대학원생 2명, 산업보안논문대회서 은상 수상
위치 확인
우리 학교 정보컴퓨터공학과 손태식 교수와 대학원생 2명이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가 주최한 ‘2013 산업보안논문 경진대회’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는 지난 24일 서울 테헤란로 르네상스 서울호텔에서 ‘2013 산업보안 국제세미나’를 열고 논문상 시상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동안 1차 서류심사-2차 발표심사를 거쳐 뽑힌 최종 수상작은 총 20편이다. 심사위원은 학계 및 보안업체 관계자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손태식 교수(사진 맨 왼쪽)와 이석철(컴퓨터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사진 가운데), 박용민(컴퓨터공학과 대학원 석사과정, 사진 오른쪽) 학생은 ‘파일 시그니처 기반의 산업 기밀 데이터 필터링 기술’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은상을 수상했다. 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주어졌다.
93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28
28912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1.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36
배형옥·최수영 교수, 대한수학회 논문상 및 젊은수학자상 수상
위치 확인
우리 학교 배형옥 교수(금융공학과, 사진 왼쪽)와 최수영 교수(수학과, 사진 오른쪽)가 대한수학회가 수여하는 ‘2013년도 대한수학회 논문상’과 ‘상산 젊은수학자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시립대학교에서 열릴 예정이다. 대한수학회(회장 김명환)는 올해 대한수학회상 논문상 수상자로 우리 학교 배형옥 교수와 진범자 목포대학교 교수, 김서령 서울대학교 교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학술상에는 고등과학원 금종해 교수, 공로상에는 연세대학교 민경찬 교수가 이름을 올렸다. 대한수학회 학술상은 대한수학회 회원으로서 다년간 수학 연구에 종사, 단일분야에 우수한 연구 업적을 이룬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대한수학회는 배형옥 교수에 대해 “나비에 스토크스(Navier-Stokes) 방정식에 대한 탁월한 논문을 발표, 국제적으로 다수 인용된 바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우리 학교 수학과의 최수영 교수는 박사학위를 취득한지 5년이 경과하지 않고 수학분야에서 업적이 뛰어난 학자에게 주는 ‘상산 젊은수학자상’을 수상했다. 최 교수는 지난 2011년 3월부터 우리 학교 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93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22
29429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배형옥.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34
홍민선 교수 지도 학부생들, 기말보고서로 특허등록
위치 확인
홍민선 환경공학과 교수가 지도했던 학부생들의 기말보고서 2건이 올해 4월과 9월 각각 특허등록 됐다. 이번 특허등록은 지난 2010년 홍민선 교수가 강의했던 “환경시스템설계”에서 시작됐다. 홍 교수는 당시 강의를 시작하면서 환경시스템 관련 장치를 실제로 제작해보고 동시에 특허출원을 목표로 관련 장치를 직접 설계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다. 강의는 순조롭게 진행이 됐고 4개조로 나뉜 18명의 학생들은 학기말에 예정대로 과제물을 제출했다. 홍 교수는 이중 1개조를 탈락시키고, 내용을 가다듬어 다른 3개조의 결과물들로 2011년 특허출원을 했다. 그 중 2개조의 결과물이 최종 특허등록까지 성공한 것이다. 먼저 특허등록을 받은 발명품은 휠체어로서 몇 개의 간단한 기어(톱니바퀴)들을 이용해 작은 힘으로 턱이나 홀 등의 장애물을 쉽게 넘어설 수 있는 장치이다. 이 장치는 장애자나 거동이 불편한 사람도 휠체어를 용이하게 이동시키는 효과를 거둘 수 있다. 다른 특허등록 장치는 ‘평행 싸이클론’이라 불리는 싸이클론 원리를 이용한 집진장치이다. 기존의 장치보다 미세입자의 집진 효율을 향상시켜 제작비용이 저렴하고 구조가 간단하여 소형 청소기 등에 접목이 가능하다. 홍민선 교수는 “향후 엔지니어로써 항상 새로운 기술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일생 중 가장 왕성한 두뇌활동을 하는 20대에 ‘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위해 특허출원을 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학생들의 향후 사회생활에도 조그만 힘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휠체어 특허등록에 참여한 뒤 졸업해 현재는 국내 대기업에서 근무 중인 박혜수(환경공학과 06) 씨는 “틀에 박혀있는 수업이 아닌 창의성을 발휘하여 다양한 시각으로 주변 사물을 관찰 할 수 있어 과제를 수행하는 동안 즐거웠다. 특히 특허를 등록할 수 있는 기회와 결과를 갖게 되어 뿌듯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933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3-10-16
33739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홍민선교수.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32
정희용 약사 장학금 약정식·감사패 전달식 열려
위치 확인
14일 오후 우리 학교 율곡관 총장실에서 김기호 동문을 비롯한 기부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이 열렸다. 재료공학과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2400만원을 약정한 김기호 동문(미라클전자 대표, 재료84)과 경영대학 장학금으로 1200만원을 약정한 홍성길 동문(현대차 소장, 경영83)이 감사패 전달식에 참석했다. 각각 1200만원과 1000만원을 약정한 김병관 사회학과 교수와 정말희 약학대학 교학팀 과장도 함께 자리했다. 안재환 총장은 기부자들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고마움을 전했다. 같은 날 율곡관 제1회의실에서 약학대학 발전기금 약정식도 열렸다. 정희용 도병원약국 대표 약사가 약대 발전기금으로 1억원을 약정, 안재환 총장에게 약정서를 전달했다. 약대 발전기금으로 1000만원을 약정하고 500만원을 납입한 이범진 약대 학장에 대한 감사패 전달식도 함께 진행됐다.
931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15
26848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1.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30
김주민 교수팀, 휴대용 혈액분석기 핵심원리 발견
위치 확인
우리 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화학공학과 김주민 교수(사진)팀이 초저농도의 DNA 용액 안에서 마이크로 입자가 정렬하는 현상을 발견했다. 향후 휴대용 혈액 분석기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이는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 온라인판에 게재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13일 우리 학교 김주민 교수팀이 초저농도의 DNA 용액이 흐를 때 수 마이크로미터(백만분의 일미터) 크기의 입자들이 미세채널의 중앙으로 정렬하는 현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김 교수팀의 연구결과는 병원에 방문하지 않더라도 가정에서 직접 혈액검사를 수행할 수 있는 초소형 미세유체소자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휴대용 혈액 분석기 개발에는 분석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세포와 같은 미세입자를 공간적으로 집속시키는 기술이 요구되기 때문. 기존의 혈액 분석에는 복잡한 구조의 채널이나 전자기장 발생 장치와 같은 부가적인 장비가 필요했다. 김주민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를 발전시킨다면 휴대용 혈액분석기는 물론 고성능 세포분석기 등과 같은 기기의 실용화를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논문에는 우리 학교 에너지시스템학과 석사과정의 강교원 학생이 제1저자로 참여했다.
929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14
27128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김주민 교수.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28
축구부, 2013 대학축구 U리그에서 무패 우승
위치 확인
우리 학교 축구부가 2013 대학축구 U리그에서 리그 무패 우승을 차지했다. 우리 학교 축구부를 비롯해 각 리그 상위 팀들이 참여하는 챔피언십은 오는 11월7일부터 강원도 동해시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축구부는 지난 3월 개막한 ‘2013 대학축구 U리그’에서 12승4무를 기록, 중부 4권역 리그 우승을 차지했다. 리그 무패 우승을 확정지은 서울열린사이버대학과의 경기는 11일 오후 우리 학교에서 열렸다. 이 경기에서 우리 학교는 1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전국에서 총 76개 팀이 참가한 2013 U리그는 총 8개 권역(중부 4권역, 호남 및 영남 2권역)으로 나뉘어 경기를 진행했다. 각 권역에는 9~10개 팀이 속해 있고 홈 앤 어웨이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다. 권역별 라운드를 마치면 각 권역의 3-4위권 팀까지 왕중왕전(대학축구 챔피언십) 진출권을 얻는 방식이다. 대학축구 챔피언십 최종 결승전은 11월22일로 예정되어 있다. 결승에 올라온 두 팀 가운데 한 시즌 누적 관중 수가 가장 많은 대학의 홈구장에서 결승전이 열린다.
92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11
27122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단체사진.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26
국어국문학과 창설 30주년 기념행사 열려
위치 확인
국어국문학과 창설 30주년 행사가 10월 9일 한글날 12시부터 다산관에서 열렸다. 행사에는 정경훈 인문대학장과 문혜원 국어국문학과장을 비롯해 김상대, 김성렬, 조창환 명예교수와 교수, 동문, 재학생 등 180여명이 참석했다. 졸업생들을 위한 80년대 아주대학교 사진전과 한글날 행사로 열린 재학생들의 시화전을 시작으로 행사는 시작됐다. 문혜원 학과장의 개회사에서 “국어국문학과 첫 창설기념행사를 30주년 되는 해 한글날 하게 되어 굉장히 뜻 깊다. 지금까지 우리 학과 발전에 기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김상대, 김성렬, 조창환 명예교수와 고 천병식 명예교수 부인은 국어국문학과 초창기부터 발전과정에 따른 대한 회고의 시간을 가졌다. 국어국문학과 동문회는 그동안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이날 참석한 명예교수들에게 감사패를 각각 전달했다. 이날 국어국문학과 윤황(83) 동문회장은 동문회를 대표해 “국어국문학과 발전에 써달라”며 3000만원의 발전기금 약정서를 학교 측에 전달했다. 국어국문학과 창설 30주년 기념행사는 국어국문학과를 비롯해 동문회, 학생회 등이 연합으로 준비한 행사다. 한글날 행사와 병행된 30주년 기념행사는 말뚝이 공연과 동문회 총회를 끝으로 마무리 됐다. 김상대 명예교수도 “창설기념행사에 초대해줘서 너무 고맙다. 학과가 발전할 수 있는데 작은 힘을 보탤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힘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925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3-10-10
27029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단체사진.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24
중앙일보 대학평가서 15위..지난해 보다 1계단 상승
위치 확인
우리 학교가 ‘2013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지난해 보다 1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랐다. 중앙일보는 10월7일자 지면을 통해 2013 대학평가 순위를 발표했다. 포스텍(포항공대)이 1위에 올랐고 카이스트와 성균관대가 그 뒤를 이었다. 우리 학교는 총점 174점(300점 만점)으로 15위에 이름을 올렸다. 중앙일보 평가는 ▲국제화 ▲교수 연구 ▲교육여건 및 재정 ▲졸업생 평판 및 사회진출도를 각각 평가한 뒤 이를 종합해 순위를 매긴다. 우리 학교는 졸업생 평판 및 사회진출도에서 17위, 교수 연구 부문에서 18위에 올랐다. 졸업생 평판의 경우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이다(15위)’, ‘기부하고 싶은 대학이다(18위)’ 등의 항목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교수 연구 부문 평가에서는 ▲교수 당 자체 연구비(13위) ▲교수 당 기술이전 수입액(18위) ▲교수 당 국제 학술지 논문(19위)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냈다. 국제화와 교육여건 및 재정 부문에서 우리 학교는 각각 19위, 23위를 기록했다. 한편 중앙일보는 우리 학교에 대해 “1994년 국내 최초로 학부제를 실시하고 교수 업적평가를 도입한 대학 개혁의 선두주자”라며 “모기업의 어려움 탓에 재정지원이 줄면서 한때 중앙일보 대학평가 20위(2001년)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어려움 속에서도 개혁을 멈추지 않은 덕에 올해 15위의 성적을 낼 수 있었다”라고 평가했다. 중앙일보 관련 기사 읽기
923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08
30628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율곡관전경.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22
윤현중 동문 연구팀, 혁신적 암 진단법 개발..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에 게재
위치 확인
우리 학교 전자공학과 박사 출신으로 현재 미국 미시간대학교 화학공학과에서 박사후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윤현중 박사가 미량의 혈액을 이용해 암세포를 찾아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연구결과는 나노기술 분야의 유명 학술지인 ‘네이처 나노테크놀로지’ 온라인판 9월30일자에 실렸다. 윤 동문은 미시간대학교 연구팀과 함께 기능화된 그래핀 옥사이드를 이용해 혈중 순환종양세포를 검출할 수 있는 미세 유체칩을 개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순환종양세포는 암에 걸린 환자의 혈액에 떠다니는 암세포로, 혈액을 순환하며 다른 부위에 암을 전이시킨다. 연구팀은 그래핀(미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는 물질로 탄소 원자로 이루어져 있음)을 산소와 결합시켜 만든 ‘그래핀 옥사이드’를 이용해 1ml의 혈액으로 순환종양세포를 검출해낼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 금 표면 위에 나노미터 크기 그래핀 옥사이드를 붙여 진단 키트를 만든 것. 윤 동문은 “이번 개발로 암세포를 칩 안에서 쉽게 배양할 수 있게 되었다”며 “환자의 혈액에서 분리해내기가 어려운 순환종양세포를 따로 분리할 수 있게 되어 암생물학 기초 연구와 특정 암환자에 대한 약물 치료법 개발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시간대학 연구팀은 미시간대 병원 암세터 연구진들과의 공동 연구를 통해 7명의 유방암 환자, 9명의 췌장암 환자, 4명의 폐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해 혈액 속의 순환종양세포를 확인했다. 현재 이 기술은 미국에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미시간대학교 홈페이지에 게재된 관련 소식 보기
921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04
27542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20131003 윤현중 미시간대 박사팀.pn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20
중국 쯔보중학에 아주대 유학반 개소
위치 확인
우리학교 진학을 목표로 하는 ‘아주대 유학반’이 중국 산둥성의 쯔보중학에 9월 26일 개소했다. 중국의 중학교는 우리나라의 고등학교에 해당한다. 이번 유학반 개소는 지난 4월 양교가 체결한 ‘유학협력협정’에 따른 것으로 특정 대학진학을 목표로 하는 유학반 개소는 중국에서도 극히 드문 일이다. 쯔보중학은 쯔보시의 중점육성학교로 3년전 설립되었으며 재학생이 4500명이다. 쯔보중학 유학반은 3학년 재학생들로 구성되어 1년간 집중한국어, 영어, 수학 외 기타 교과목을 공부한뒤 우리학교로 유학을 오게 된다. 유학반은 이번학기 7명으로 시작해 내년 20명 규모로 확대될 예정이다. 이날 개소식에는 우리학교의 김병관 대외협력처장과 쯔보중학 왕지기 교장 등 양교 관계자들과 유학반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병관 대외협력처장은 축사에서 “유학반은 향후 한중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를 양 교가 협력하여 공동으로 육성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며 “향후 양교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우리학교는 쯔보시 교육국 국제교육교류센터와도 지난 4월 협정을 체결하여, 쯔보시 내 우수 고교와 방학 중 한-중 청소년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수원시 내 우수 고교와의 자매결연 협정을 지원키로 했다.
919
작성자
정우준
작성일
2013-10-01
26434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쯔보중학.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18
제1회 의·약학 공동심포지엄 열려
위치 확인
우리 학교 의대와 약대가 공동 주관한 ‘제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이 지난 9월28일 아주대병원 별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심포지엄은 ‘신약 개발을 위한 의·약학 협동연구 전략’을 주제로 오후 1시30분부터 5시40분까지 진행됐다. 우리 학교 의대 및 약대 교수진과 관련 연구원 등 전문가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아주대학교병원의 연구중심병원 지정을 계기로 의료원과 약학대학 간의 공동연구를 활성화 하기 위해 개최됐다. 소의영 아주대학교의료원장은 "아주대학교는 주변에 경기바이오센터를 비롯한 대형 연구기관 및 국내 주요 제약회사 연구소가 밀집해 있으며, 의대와 약대 그리고 부속병원이 동일한 캠퍼스에 위치하고 있어 학제 간 또는 산-학-연-병 공동 연구를 위한 최적의 여건을 갖추고 있다"며 "아주대학교의료원이 그동안 쌓아 온 우수한 중개연구와 임상연구 결과가 약학과 산학 협력 공동 연구를 통해 신약 개발로 결실을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917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10-01
25827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20130928 의약학공동심포지엄.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916
中 남경이공대학과 복수학위협정 체결
위치 확인
우리 학교가 중국 남경이공대학과 복수학위협정을 체결했다. 안재환 총장은 지난 20일부터 3박4일 일정으로 중국 남경이공대학을 방문해 이 학교 관계자들과 복수학위협정을 맺었다. 김민구 기획처장, 김재은 국제협력팀 과장이 동행했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우리 학교는 앞으로 남경이공대학 학생들을 복수학위생으로 유치하고, 우리 학교 학생들 역시 난징이공대학에서 수학한 뒤 양교의 학위를 받을 수 있게 됐다. 복수학위란 아주대학교에서 일정 조건의 학점을 충족하고(졸업학점의 1/2 이상) 상대 학교에서 남은 학점을 이수하면 양교의 학위를 모두 취득할 수 있는 제도다. 우리 학교 국제협력팀은 그동안 미국(스토니브룩대학, 일리노이공과대학)과 호주(선샤인코스트대학) 자매학교를 위주로 운영되던 복수학위제도를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로 확대해 가고 있는 중이다. 남경이공대학은 중국 장쑤성 남경(南京, 난징)에 위치해 있으며 우리 학교와는 1995년 자매대학 협약을 맺었다. 화학공학부, 전자공학부, 인문학부를 포함한 총 12개 학부로 구성되어 있는 이 대학은 이공계에서 특히 우수한 실적을 내고 있다. 한편 안 총장은 남경이공대학 개교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 뒤, 이 학교에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어 있는 아주대 학생들을 만나 격려했다. 올 가을 학기 기준으로 남경이공대학에 파견되어 있는 아주대 학생은 총 10명이다.
915
작성자
이솔
작성일
2013-09-30
25787
동영상
동영상
첨부파일
첨부파일 (12)
첨부파일
난징1.jpg
난징2.jpg
전체다운
팝업 닫기
E-House 301동 기숙사식당
02-3277-5910
첫 페이지로 이동하기
이전 페이지로 이동하기
239
240
241
242
243
244
245
246
247
248
다음 페이지로 이동하기
마지막 페이지로 이동하기